스텔라토 S9 제원과 중국 가격, 전장 5,160mm·CLTC 816km 대형 전기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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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토 S9 외관

스텔라토 S9은 화웨이와 베이징자동차(BAIC)가 함께 만든 대형 전기 세단으로, 전장 5,160mm에 CLTC 기준 최대 816km를 달립니다. 2024년 8월 중국에서 39만 9,800~44만 9,800위안으로 나왔고, 2025년 11월 부분변경 모델은 30만 9,800~36만 9,800위안으로 값이 내려갔습니다. 국내 정식 출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스텔라토 S9 측면 뷰
스텔라토 S9 측면 뷰 / 사진=스텔라토

스텔라토 S9 제원

항목수치
전장5,160mm
1회 충전 주행거리최대 816km (CLTC, 순수 전기)
구동 방식순수 전기(BEV) · 주행거리 연장형(EREV)
자율주행화웨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제조화웨이 · 베이징자동차(BAIC) 합작 브랜드

CLTC는 중국 인증 기준이라 국내 인증 방식보다 주행거리가 길게 나오는 편입니다. 국내 기준으로 바꾸면 이보다 꽤 짧아질 수 있습니다.

중국 가격 변화

시점가격 (위안)원화 환산 (1위안 = 190원 가정)
2024년 8월 출시39만 9,800~44만 9,800약 7,600만~8,500만 원
2025년 11월 부분변경30만 9,800~36만 9,800약 5,900만~7,000만 원

원화 환산은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 계산이고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로 국내에 들어오면 인증·관세·세금·보조금 조건이 붙어 중국 가격과는 다르게 정해집니다. 처음 이 글에 적은 '7천만 원대'는 출시 당시 기준이라 지금 가격으로 고쳤습니다.

스텔라토 S9 휠 및 섀시 구조
스텔라토 S9 휠 및 섀시 구조 / 사진=스텔라토

국내 대형 세단과 크기 비교

차전장
스텔라토 S95,160mm
BMW 알피나 B7 (7시리즈 기반)약 5,260mm (롱휠베이스)

같은 대형 세단이라도 성격은 다릅니다. 고성능 내연기관 세단이 궁금하다면 BMW 알피나 B7 제원을, 국산 대형 전기 SUV라면 아이오닉 9 가격을 참고하세요.

중국 전기차를 볼 때 알아 둘 기준

  • 인증 방식 차이: 중국 CLTC는 저속 구간 비중이 높아 같은 차라도 국내 인증이나 유럽 WLTP보다 주행거리가 길게 나옵니다. 국내에 들어오면 다시 인증을 받습니다
  • 보조금 조건: 국내 전기차 보조금은 차량 가격, 배터리 효율, 사후관리 체계 등에 따라 달라져 수입 전기차는 금액이 크게 차이 납니다
  • 운전자 보조 기능: 중국에서 쓰는 자율주행 기능은 지도와 통신 환경이 달라 국내에서 그대로 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사후 관리: 정식 수입사와 서비스센터가 생기는지가 구매 판단의 핵심입니다

스텔라토 S9처럼 화제가 되는 중국 전기차는 크기와 주행거리 숫자가 크게 보이지만, 국내 소비자에게 중요한 건 정식 출시 여부와 국내 기준 숫자입니다. 출시 발표가 나오면 이 글에 국내 인증 수치와 가격을 더하겠습니다.

다음 글: BMW 알피나 B7 제원, 608마력 V8 트윈터보와 0→100km/h 3.6초

자주 묻는 질문

국내에서 살 수 있나요?

2026년 10월 현재 국내 정식 판매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816km는 실제로 가능한가요?

CLTC는 주행 조건이 느슨한 편이라 실제 주행거리는 더 짧습니다. 국내 인증을 받으면 다른 숫자가 나옵니다.

EREV는 무엇인가요?

엔진이 바퀴를 직접 굴리지 않고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기 역할만 하는 방식입니다. 충전소가 없을 때도 연료로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습니다.

화웨이가 직접 차를 만드나요?

화웨이는 소프트웨어·전자 장치와 판매망을 맡고, 차체 생산은 베이징자동차가 하는 합작 방식입니다.

참고한 자료

2026-10-08 다시 씀. 가격을 2025년 부분변경 기준으로 갱신.

ess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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